정부는 현지시간 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6개 UN 기구와 함께 '글로벌 AI 허브' 협력의향서 서명식을 개최했습니다.

김 총리는 "한국은 AI 협력을 통해 글로벌 사우스 국가와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인류 보편적인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AI 허브 초기 구성과 운영에 소요되는 재원 등은 한국이 적극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라면서, 국제기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김 총리는 서명식에 앞서 미국 뉴욕과 스위스 제네바를 돌며 UN 사무총장과 각 기구 수장들과 릴레이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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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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