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국제 유가가 급격히 치솟으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1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63% 내린 46,225.1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1.36%, 1.46% 각각 내렸습니다.
이날 낙폭은 연준의 금리 결정일 기준으로 2024년 12월 18일 이후 가장 컸습니다.
미국 생산자물가지수가 급등한 데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도 하락 폭을 키운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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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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