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상 '춘분'입니다.
낮 기온도 15도를 웃돌아 포근할 텐데요.
그만큼 일교차도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많게는 20도 안팎 차이 날 텐데요.
기온 변화에 맞는 옷차림 해주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보시면, 서울 2도, 대전 영하 1도로 출발해서 한낮엔 서울 14도, 대전은 15도까지 오르겠고요.
남부 지방의 기온도 보시면, 광주와 대구 2도로 출발해서 한낮엔 광주 16도, 대구는 17도까지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공기질도 깨끗한 상태여서 바깥 활동 시 한결 수월하겠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곳들은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후까지 강원 산지와 동해안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한편, 경기와 충남 북부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가시거리 200m 미만으로 바짝 좁혀지면서 시야가 무척 답답하겠습니다.
낮은 기온 탓에 안개가 도로 위에 얼어붙어 살얼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동해 먼바다에서 물결이 최고 3.5m까지 매우 높게 일겠고, 이들 지역은 강한 너울성 파도까지 밀려들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전국의 낮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올라 날이 대체로 포근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조민주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낮 기온도 15도를 웃돌아 포근할 텐데요.
그만큼 일교차도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많게는 20도 안팎 차이 날 텐데요.
기온 변화에 맞는 옷차림 해주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보시면, 서울 2도, 대전 영하 1도로 출발해서 한낮엔 서울 14도, 대전은 15도까지 오르겠고요.
남부 지방의 기온도 보시면, 광주와 대구 2도로 출발해서 한낮엔 광주 16도, 대구는 17도까지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공기질도 깨끗한 상태여서 바깥 활동 시 한결 수월하겠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곳들은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후까지 강원 산지와 동해안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한편, 경기와 충남 북부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가시거리 200m 미만으로 바짝 좁혀지면서 시야가 무척 답답하겠습니다.
낮은 기온 탓에 안개가 도로 위에 얼어붙어 살얼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동해 먼바다에서 물결이 최고 3.5m까지 매우 높게 일겠고, 이들 지역은 강한 너울성 파도까지 밀려들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전국의 낮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올라 날이 대체로 포근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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