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이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다시 공격 받는다면 절제란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SNS에서 "이스라엘의 인프라 공격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힘의 일부만 사용한 것이고, 절제한 유일한 이유는 긴장 완화에 대한 요청을 존중하기 때문"이라고 적었습니다.
앞서 이란은 이스라엘로부터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이 타격을 받자,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 관련 주요 시설이 있는 라스라판 지역에 보복 공격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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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SNS에서 "이스라엘의 인프라 공격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힘의 일부만 사용한 것이고, 절제한 유일한 이유는 긴장 완화에 대한 요청을 존중하기 때문"이라고 적었습니다.
앞서 이란은 이스라엘로부터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이 타격을 받자,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 관련 주요 시설이 있는 라스라판 지역에 보복 공격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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