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전날에 이어 동반 하락했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19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4% 내린 46,021.43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P500 지수는 0.27%, 나스닥 종합 지수는 0.28% 각각 내렸습니다.

뉴욕증시는 중동 에너지 시설 공격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확전 자제와 유가 안정을 위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낙폭을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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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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