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미군이 이란의 가스전을 공격하지 않았다면서도 이란 내 모든 장소가 미군 타격권에 들어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현지시간 19일 전황 브리핑에서 "이란 내 무엇이든 타격권에 두고 있다"며 "앞으로 이란은 아랍 국가들을 공격해 고통을 자초해선 안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이란 전쟁을 위해 2천억 달러, 우리돈 약 300조원이 넘는 추가 예산을 요청했다는 보도에 대해선 "나쁜 놈들을 죽이기 위해선 돈이 든다"며 적절한 예산을 확보하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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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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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란 전쟁을 위해 2천억 달러, 우리돈 약 300조원이 넘는 추가 예산을 요청했다는 보도에 대해선 "나쁜 놈들을 죽이기 위해선 돈이 든다"며 적절한 예산을 확보하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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