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LNG, 불가항력"…靑 "비중 안 높아"■
LNG 시설을 피격당한 카타르가 한국 등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최장 5년간 '불가항력' 선언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정부는 "카타르산 가스 비중이 높지 않아 수급에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면전 압박에…다카이치 "헌법상 불가"■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결을 위해 일본이 더 나서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헌법상 어렵다"고 했습니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세 부과 법안 검토■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놓고 각국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네타냐후 "지상전 필요"…트럼프는 "투입 안 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조기 종전 가능성을 시사하며 "지상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상군은 어디에도 투입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BTS, '아리랑' 컴백…광화문 공연 D-1■
그룹 BTS가 오늘 오후 1시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앨범인 5집 아리랑으로 컴백합니다.
하루 뒤 열릴 광화문 공연에 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목(mok@yna.co.kr)
LNG 시설을 피격당한 카타르가 한국 등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최장 5년간 '불가항력' 선언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정부는 "카타르산 가스 비중이 높지 않아 수급에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면전 압박에…다카이치 "헌법상 불가"■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결을 위해 일본이 더 나서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헌법상 어렵다"고 했습니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세 부과 법안 검토■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놓고 각국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네타냐후 "지상전 필요"…트럼프는 "투입 안 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조기 종전 가능성을 시사하며 "지상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상군은 어디에도 투입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BTS, '아리랑' 컴백…광화문 공연 D-1■
그룹 BTS가 오늘 오후 1시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앨범인 5집 아리랑으로 컴백합니다.
하루 뒤 열릴 광화문 공연에 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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