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남득우 대덕소방서장>

"다발적 신고 접수…옆 공장서 최초 신고"

"나트륨 통에 담아 안전한 곳으로 이동"

"휴게실 공장 2층 위치…집중 인명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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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이(seoky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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