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의 테러 자금을 조달해왔다면서 16명의 개인과 단체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은 현지시간 20일 레바논 투자개발청 부청장이던 알라 하미에가 해당 네트워크를 총괄했고 이 네트워크는 헤즈볼라 재정팀을 위해 자금을 세탁하고 조달해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이번 조처는 헤즈볼라의 무장 활동을 유지하는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 내 핵심 인물을 겨냥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호윤(ikarus@yna.co.kr)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은 현지시간 20일 레바논 투자개발청 부청장이던 알라 하미에가 해당 네트워크를 총괄했고 이 네트워크는 헤즈볼라 재정팀을 위해 자금을 세탁하고 조달해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이번 조처는 헤즈볼라의 무장 활동을 유지하는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 내 핵심 인물을 겨냥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호윤(ikarus@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