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이 중동 사태 여파로 인한 나프타 수급 불확실성 문제 대응을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중동사태 경제대응 TF 소속 의원들은 오늘(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프타 수급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기로 했다"며 당정협의 내용을 전했습니다.
당정은 석유제품 수출 물량의 국내 공급 전환을 추진하는 한편, 여수·서산 등지를 산업위기 특별대응 지역으로 격상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이들 방안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은 당정이 4월 처리를 목표로 추진 중인 정부 추경안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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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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