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정예 병력 수천명을 중동에 배치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미 해병대 집결지를 타격했다고 현지시간 31일 주장했습니다.
이란 타스님뉴스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이날 새벽 중동 내 미국과 이스라엘의 주요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랍에미리트(UAE) 내 미국 해병대 집결지를 포착해 자폭 드론을 이용해 정밀 타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바레인 마나마 공항 인근에 배치된 미 해군 제5함대의 호크 드론 방어 시스템 등도 파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 측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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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이(seokyee@yna.co.kr)
이란 타스님뉴스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이날 새벽 중동 내 미국과 이스라엘의 주요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랍에미리트(UAE) 내 미국 해병대 집결지를 포착해 자폭 드론을 이용해 정밀 타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바레인 마나마 공항 인근에 배치된 미 해군 제5함대의 호크 드론 방어 시스템 등도 파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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