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파키스탄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원하는 선박들을 찾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현지시간 1일 보도했습니다.
앞서 이란이 파키스탄 국적 선박 20척의 해협 통과를 허용했는데 파키스탄 정부가 남은 몫을 채우기 위해 해외 일부 업체에 접촉했다는 겁니다.
해협 통과를 위해 파키스탄 국기를 달아야 한다는 조건 등이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금전적 대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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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앞서 이란이 파키스탄 국적 선박 20척의 해협 통과를 허용했는데 파키스탄 정부가 남은 몫을 채우기 위해 해외 일부 업체에 접촉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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