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지난 2월에 이어 또다시 대규모 주식 보상을 받았습니다.

쿠팡아이엔씨는 한국 법인 임시대표를 맡고 있는 로저스 쿠팡 최고관리책임자 겸 법무총괄이 클래스A 보통주 양도제한조건부주식 21만 3,884주를 부여받았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쿠팡의 정규장 종가 18.95달러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우리 돈으로 약 61억 4,000만 원 상당입니다.

로저스 임시대표는 위증 혐의 등으로 우리나라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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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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