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오웬 화이트의 대체선수로 마이너리그 다승 1위 잭 쿠싱을 영입했습니다.
구단은 어제(4일) "올해 초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스카우트를 파견해 부상에 대비한 리스트업을 진행해 왔고, 쿠싱 선수와 6주간 총액 9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190cm 장신의 우완투수 쿠싱은 지난해 마이너리그 38경기에 출전해 11승을 올리며 다승 1위를 기록한 선수입니다.
쿠싱은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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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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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cm 장신의 우완투수 쿠싱은 지난해 마이너리그 38경기에 출전해 11승을 올리며 다승 1위를 기록한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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