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소방·지자체와 함께 마약류 취약지역에 대한 합동단속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5일) "상반기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 일환으로 지난 3일 심야 시간 강남·서초·용산 일대 유흥가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에선 마약류 범죄가 적발되진 않았지만, 일부 업소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등이 발견돼 계도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향후 클럽이나 유흥업소, 외국인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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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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