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다주택자 대출 규제 방안을 발표한 데 이어 비거주 1주택과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위험가중치 등 3개 축을 중심으로 추가 대출 규제 마련에 본격 착수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다음주부터 이들 3개 분야의 실무작업반을 가동합니다.

오는 7일에는 은행권 여신 담당자들과 실무회의를 열어 다주택자 규제 발표 이후 시장 동향과 향후 규제 방향을 논의합니다.

금융위는 지난 1일 다주택자의 수도권과 규제지역 아파트에 대한 대출 연장을 원칙적으로 불허하는 내용을 발표한 데 이어 추가 규제 방안도 조속히 마련해 가계대출을 지속적으로 조인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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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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