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15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고 대출 규제가 강화되며 지방 등 다른 지역 거주자의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이 약 9년 만에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개월까지 4개월간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2만810건 중 다른 지역 거주자의 매수는 3,914건으로 18.8%였습니다.
이는 직전 4개월에 비해 5%포인트 가까이 감소한 것이고, 약 9년 만에 가장 낮은 것입니다.
10·15대책 이후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며 실거주 의무로 전세를 낀 '갭투자' 형태의 매수가 원천 차단된 영향이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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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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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직전 4개월에 비해 5%포인트 가까이 감소한 것이고, 약 9년 만에 가장 낮은 것입니다.
10·15대책 이후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며 실거주 의무로 전세를 낀 '갭투자' 형태의 매수가 원천 차단된 영향이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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