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이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 상승거래 비중이 2월 59%에서 3월 51.4%로 7.6%포인트 줄었습니다.

작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이고, 낙폭은 2023년 11월 이후 가장 컸습니다.

특히 강남3구의 상승거래 비중이 11.2%포인트 줄어 큰 폭의 감소를 보였습니다.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다주택자의 급매물 출회 등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경기는 상승거래 비중이 47.5%에서 42.0%로 4.6%포인트, 인천은 6.1%포인트 각각 축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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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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