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이란 아살루예주에 있는 이란의 최대 석유화학시설, 사우스 파르스를 향해 강력한 타격을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현지시간 6일 "이 시설은 이란 전체 석유화학 생산의 약 50%를 담당한다"면서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이날 사우스 파르스 석유화학 단지에서 폭발음이 수차례 들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은 지난달에도 이곳을 공격했는데, 당시 페르시아만 연안 아랍 국가들의 석유와 가스시설을 겨냥한 이란의 대규모 공격을 촉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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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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