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오늘(12일)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를 열고 중동 사태 대응 방안을 점검합니다.
회의에는 재정경제부, 외교부, 산업통상부 등 관계부처가 참석하며, 청와대에서는 경제수석비서관, 재정기획보좌관 등이 배석합니다.
지난 11일 국무회의 의결을 마친 추가경정예산안의 신속한 집행 계획과 중동사태 여파에 대한 대응현황을 중심으로 부처별 상황을 점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상황과 관련한 상황 공유도 이뤄질 것으로 관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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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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