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건너뛴 듯 한낮에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입니다.
어제 서울 28도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 가장 더웠고요.
여주도 29.3도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한낮 기온이 약간 낮겠지만, 평년을 최대 8도가량 크게 웃돌아 내륙 곳곳이 다소 덥겠습니다.
현재 이 시각 서울 15.5도, 부산 15.7도 보이고 있고요.
한낮에는 서울 26도, 대전과 광주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반면, 동풍이 부는 동해안은 강릉 17도 등 선선하겠습니다.
오늘 전국 대체로 맑게 드러나면서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제주는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가 더 이어질 수 있겠고요.
영남 해안가로는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강원 남부 산지와 충북에는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밖의 지역의 대기도 메말라 산불 위험이 커지겠습니다.
불씨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서부 지역 중심으론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는 초미세먼지 종일 '나쁨' 수준이겠고요.
경기 북부와 충남은 아침과 밤에, 그 밖의 충청권은 밤에 먼지의 농도가 짙겠습니다.
금요일엔 충청 이남과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토요일 오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고온 현상은 금요일에 잠시 주춤했다가 다시 낮 더위가 이어지겠고요.
일교차는 계속해 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어제 서울 28도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 가장 더웠고요.
여주도 29.3도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한낮 기온이 약간 낮겠지만, 평년을 최대 8도가량 크게 웃돌아 내륙 곳곳이 다소 덥겠습니다.
현재 이 시각 서울 15.5도, 부산 15.7도 보이고 있고요.
한낮에는 서울 26도, 대전과 광주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반면, 동풍이 부는 동해안은 강릉 17도 등 선선하겠습니다.
오늘 전국 대체로 맑게 드러나면서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제주는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가 더 이어질 수 있겠고요.
영남 해안가로는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강원 남부 산지와 충북에는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밖의 지역의 대기도 메말라 산불 위험이 커지겠습니다.
불씨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서부 지역 중심으론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는 초미세먼지 종일 '나쁨' 수준이겠고요.
경기 북부와 충남은 아침과 밤에, 그 밖의 충청권은 밤에 먼지의 농도가 짙겠습니다.
금요일엔 충청 이남과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토요일 오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고온 현상은 금요일에 잠시 주춤했다가 다시 낮 더위가 이어지겠고요.
일교차는 계속해 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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