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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골프장 리조트기업 회장 아들 2심서 일부 감형

사회

연합뉴스TV '불법촬영' 골프장 리조트기업 회장 아들 2심서 일부 감형
  • 송고시간 2024-03-28 18:23:44
'불법촬영' 골프장 리조트기업 회장 아들 2심서 일부 감형

불법 촬영과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추가 기소된 골프장 리조트 기업 회장의 아들이 2심에서 일부 감형됐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권 씨에게 1심의 징역 1년 2개월을 깨고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일부 범행이 미수로 인정되고 일부 피해자들과 추가로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권 씨는 불법 촬영 등의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년 10개월형이 확정돼 복역 중이며, 경찰이 미성년자 성매매, 마약 투약 범행 증거를 확보하면서 추가 기소됐습니다.

진기훈 기자 (jink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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