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 언론인회가 오늘(25일) 저녁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5 외대 언론인의밤'행사를 열고 올해의 외대 언론인상을 수여했습니다.
올해 수상자로는 안수훈 연합뉴스TV 대표, 심인성 연합뉴스 편집총국장, 김상연 서울신문 편집국장이 선정됐습니다.
안수훈 연합뉴스TV 대표는 1991년 언론계에 입문한 뒤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고 바그다드 순회 특파원, 쿠바 관타나모 수용소 취재 등 위험지역 보도에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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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올해 수상자로는 안수훈 연합뉴스TV 대표, 심인성 연합뉴스 편집총국장, 김상연 서울신문 편집국장이 선정됐습니다.
안수훈 연합뉴스TV 대표는 1991년 언론계에 입문한 뒤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고 바그다드 순회 특파원, 쿠바 관타나모 수용소 취재 등 위험지역 보도에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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