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생성형 AI 앱 동향 조사[와이즈앱·리테일 제공][와이즈앱·리테일 제공]우리나라 사람들이 매달 두 시간 넘게 인공지능(AI)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끔 써보는 기술'이던 AI가 검색·업무·일정 관리까지 파고들며 일상 속 '필수 도구'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업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AI 앱 사용자 1인당 월평균 사용 시간은 2시간 15분으로 전년 동기보다 39분 증가했습니다.
사용 빈도 역시 크게 늘어, 1인당 평균 실행 횟수는 67.4차례로 1년 전보다 60% 이상 증가했습니다.
아울러 전체 스마트폰 이용자의 86.8%(4,447만 명)가 AI 앱을 한 개 이상 설치했고, 사용자도 48.7%(2,494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마트폰을 쓰는 국민 절반 가까이가 AI를 사용하는 겁니다.
이에 AI가 단순 체험 단계를 넘어 검색, 업무, 일정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반복적으로 활용되는 '생활형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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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운(zwoo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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