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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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뉴스] 동대문 골목서 흉기 난동…"시비 붙은 뒤 맴돌다 찔러" 外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동대문 골목서 흉기 난동…"시비 붙은 뒤 맴돌다 찔러"첫 번째 소식입니다.어젯(13일)밤 서울 동대문구의 한 식당가 골목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8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2026-09-14 23:08 -
경찰 "44개월 여아 사망, 범죄 혐의점 없어 종결"[앵커]7년 전 서울 성북구에서 발생한 ‘44개월 여아 사망 사건’을 입건 전 조사 단계에서 종결한 경찰이 두 차례 조사 결과 범죄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피해 아동의 아버지는 경찰의 판단이 적절한지 심의해달라고 요
2026-09-14 22:51 -
'윤석열 방어권 폐기' 상정했지만…"의결은 다음에"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해 의결한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안을 폐기하자는 안건이 정식 안건으로 상정됐지만 의결에 이르지 못했습니다.인권위는 오늘(14일) 전원위원회의를 열고 '윤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안 폐지 안
2026-09-14 22:44 -
“추미애 사퇴하라” 도민 청원 1만명 돌파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사퇴를 촉구하는 청원에 동의한 도민이 나흘 만에 1만명을 넘어섰습니다.경기도 청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추 지사 사퇴 청원은 오늘(14일) 오후 5시 반쯤 참여 인원 1만명을 돌파했습니다.청원 참여 인원이 1만명을
2026-09-14 22:00 -
[이시각헤드라인] 9월 14일 뉴스투나잇■김승원 청문회 하루 앞으로…여야 공방 격화■용혜인 성평등가족부 후보자가 물러나면서 여야의 화력은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로 더욱 집중되는 모습입니다.민주당은 김 후보자만큼은 꼭 지키겠다며 방어에 나섰는데, 국민의힘은 총공세를 이
2026-09-14 21:59 -
'수시 먹통' 재발 우려 확산에…"원서 접수 정부 관리 검토"[앵커]'수시 접수 먹통' 사태 이후, 비슷한 일이 되풀이될 수 있다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불안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책임자들이 재발방지를 약속하며 머리를 숙였지만, 접수 시스템을 정부가 직접 관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2026-09-14 21:06 -
위조 상품권 들킬까봐 범행…여성 특정해 유인도[앵커]'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피의자가 오늘(14일) 구속 송치됐습니다.피의자는 상품권 거래 과정에서 위조된 상품권임을 들킬까 봐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는데요.거래 중간 역할로 여성을 원한다는 말에 60대 여성이 현장을 찾게
2026-09-14 21:00 -
김종철, 경찰개혁 고삐 '바짝'…"지휘부·현장이 2인3각"[앵커]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경찰 개혁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보여주기식 개혁이 아닌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는데요.특히 지휘부와 현장이 함께 움직여야 실효성 있는 개혁이 가능하다면서 현장과의 소통을 강조했
2026-09-14 20:56 -
김지용 "수사·기소 분리 공감"…친윤 의혹 일축[앵커]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자신은 검찰 재직 당시 윤석열 정부에서 좌천됐다며 여권 일각에서 제기된 '친윤계' 의혹을 정면 반박했습니다.또 과거 자신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한 건 검찰이 아닌 피해자 보호를 위한
2026-09-14 20:47 -
김성수 청문회…"李 선거법 파기환송 절차 이례적"[앵커]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는 9일 만에 대법에서 파기환송된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재판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김 후보자는 "다소 이례적인 절차"라면서도, 적절했는지는 자신이 판단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말했습
2026-09-14 20:40 -
[이시각헤드라인] 9월 14일 뉴스리뷰■김승원 "장관 되면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인사 청문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 후보자가 국민의힘에 대한 정당해산 청구 계획에 대해 "면밀히 살펴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김지용 '친윤
2026-09-14 20:32 -
'44개월 여아 사망'…"혐의점 없어 내사 종결"7년 전 44개월 여아가 숨진 사건을 입건 전 조사 단계에서 종결한 경찰이 "두 차례 조사에도 범죄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서울경찰청은 오늘(14일) "2019년 변사 당시 첫 입건 전 조사 기록에 의하면 사망과의 인
2026-09-14 19:58 -
[이슈5] 냉동창고 피의자 구속 송치…"거래 중간 역할 여성으로" 外지금 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1>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피의자가 오늘(14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피의자는 상품권을 매도하겠다는 인물이 있다며 피해자를 유인한 거로 드러
2026-09-14 19:40 -
내일 김승원 청문회…"국민께 소상히 설명할 것"[앵커]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내일(15일) 열립니다.오늘도 청문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한 김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국민들께 소상히 설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김선홍 기자의 보입니다.[기자]지난 주말 가족상을 치른 뒤
2026-09-14 19:06 -
[DM왔어요] 수시 구제책 '형평성 논란'…먼저 접수한 사람만 손해? 外오늘도 DM이 왔습니다.첫 번째 DM부터 열어보죠.▶ 수시 구제책 '형평성 논란' 먼저 낸 사람만 바보?우리 사회의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 ‘공정’이죠.이 뜨거운 화두가 우리 사회의 가장 민감한 부분 중 하나인 ‘입시’에서
2026-09-14 18:49 -
냉동창고 피의자 구속 송치…"거래 중간 역할 여성으로"[앵커]'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피의자가 오늘(14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피의자는 상품권을 매도하겠다는 인물이 있다며 피해자를 유인한 거로 드러났는데요.윤형섭 기자입니다.[기자]지난 3일 60대 여성을 파주 냉동
2026-09-14 18:27 -
"가스 냄새 심해" 어린이집 인근 차량서 LPG 누출…원아 등 60여 명 대피오늘(14일) 오전 9시 2분쯤 경기 여주시 하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가스 누출 의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해당 어린이집 관계자는 소방 당국에 "문가에서 가스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신고했습니다.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결과
2026-09-14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