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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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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 김우민, 수술 피했다…"내년 세계선수권대회 목표로 재활"

    어깨 부상에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투혼을 펼친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이 다행히 수술을 피했습니다.김우민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연합뉴스TV에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진행한 검진에서 수술이 필요하지 않다는 진단이 나왔다

    2026-10-12 14:28
  • '양궁 전설' 기보배, 런던올림픽 금메달 활·화살 기증

    전 양궁 국가대표 기보배가 개관을 앞둔 국립스포츠박물관 기증 릴레이에 참여했습니다.국민체육진흥공단은 기보배가 2012 런던 올림픽 당시 사용했던 활과 화살을 비롯해 대회를 앞두고 마음을 다스렸던 일기장과 루틴 카드 등을 기부했다고

    2026-10-12 14:19
  • 볼넷 출루에 방망이 패대기…안타 대신에 품격 날렸다

    [앵커]스포츠에서 기록보다 중요한 건 선수로서의 품격과 팬들에 대한 예의일 겁니다.지난 주말 최다 안타 경쟁을 벌이던 KT 최원준이 경기 중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비신사적인 행동을 보여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팬들의 눈살을 찌

    2026-10-12 12:37
  • 아시안게임 금메달 양민혁, 소속팀 복귀전서 벨기에 리그 데뷔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양민혁이 소속팀 복귀전에서 벨기에 프로축구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양민혁은 12일(한국시간) 벨기에 베스테를로의 헤트 카위피어에서 열린 로열 앤트워프와의 20

    2026-10-12 09:03
  • '손흥민 퇴장 유도' LAFC, 10명 뛴 밴쿠버와 1-1 무승부

    A매치 최다 골 신기록을 작성하고 LAFC에 복귀한 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은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LAFC는 밴쿠버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6분 손흥민이 패스 과정에서 상대 수비수 블랙먼의 퇴장을 끌어내며 일찍 수적 우위

    2026-10-12 06:54
  • 거인에 잡힌 호랑이 군단…김도영 홈런왕 등극도 '빨간불'

    [앵커]프로야구 KIA가 홈에서 허무하게 패배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하는 데 실패했습니다.네 타석 모두 그냥 물러난 홈런 1위 김도영은 KT 힐리어드에게 추격을 허용하며, 홈런왕 타이틀을 잡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니다.강지수

    2026-10-12 05:55
  • '설영우 첫 선발'…아우크스부르크, '김민재 결장' 뮌헨과 비겨

    설영우가 독일 프로축구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처음 선발로 나서 김민재가 결장한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무난한 활약을 펼쳤습니다.오른쪽 윙백으로 출전한 설영우는 공격포인트 없이 후반 17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2026-10-12 05:32
  • '대표팀 무단이탈' 호날두, 잠정 출전정지 징계

    국가대표팀 소집 도중 무단 이탈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국 축구협회로부터 잠정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영국 BBC에 따르면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호날두의 무단이탈을 긴급 사안으로 분류하고 징계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앞

    2026-10-12 05:30
  • "우리는 너희들이 귀하다"…'꼴찌' 광주FC 일으킨 팬심

    [앵커]프로축구 K리그1 꼴찌 광주FC가 2위 울산 HD를 꺾는 대이변을 연출하며 무려 29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렸습니다.2골에 도움 2개를 더한 바 루아 선수의 맹활약이 빛났습니다.김종성 기자입니다.[기자]2라운드 이후 승리가

    2026-10-12 05:27
  • KIA, 홈 최다 관중 신기록…127만 명 돌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구단 한 시즌 홈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KIA는 오늘(11일) 롯데와의 홈 경기에 2만 500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올 시즌 누적 홈 관중 127만 8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또 이번 시즌에만

    2026-10-11 18:41
  • KIA, 한 시즌 홈 최다 관중 신기록…127만 명 돌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구단 한 시즌 홈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KIA는 1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6 KBO 정규리그 홈 경기에 2만 50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고 밝혔습니다.이날

    2026-10-11 15:54
  • "김민재 은퇴해라"…뮌헨 SNS에 비난 댓글 잇달아

    독일 바이에른 뮌헨 구단 SNS 게시물에 축구대표팀 센터백 김민재를 향한 비판 댓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뮌헨 구단은 대표팀 수비수 설영우의 소속팀 아우크스부르크와의 경기를 앞두고 김민재와 설영우의 '코리안 더비'를 홍보하는 게시물

    2026-10-11 15:52
  • 새 얼굴 VS 터줏대감…막 오르는 코트 위 전쟁

    [앵커]코트 위의 전쟁, 프로배구가 이번 달 막을 올립니다.비시즌 기간 기존 전력을 정비해 돌아온 강호들과 새롭게 리그에 합류한 새 얼굴들의 맞대결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신현정 기자입니다.[기자]봄배구 진출을 놓고 코트가

    2026-10-11 15:46
  • "김민재에 실망" 바이에른 뮌헨 SNS에 한국 축구팬들의 비판 댓글 잇달아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의 SNS에 센터백 김민재를 향한 한국 축구팬들의 적잖은 비판 댓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바이에른 뮌헨 구단은 어제(10일) 치른 '설영우 소속팀' 아우크스부르크와의 일전을 앞두고 김민재와 설영우의 '코리

    2026-10-11 14:28
  • 새 얼굴 VS 터줏대감…막 오르는 코트 위 전쟁

    [앵커]코트 위의 전쟁, 프로배구가 이번 달 막을 올립니다.비시즌 기간 기존 전력을 정비해 돌아온 강호들과 새롭게 리그에 합류한 새 얼굴들의 맞대결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신현정 기자입니다.[기자]봄배구 진출을 놓고 코트가

    2026-10-11 11:50
  • '도나스 4홈런쇼' KIA, 준PO 직행까지 1승

    [앵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화끈한 홈런쇼를 앞세워 3위 확정까지 1승만을 남겨뒀습니다.막판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LG도 롯데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지만, KIA와의 격차를 좁히지는 못했습니다.신현정 기자입니다.[기자]4위

    2026-10-11 11:49
  • 임종훈·신유빈, WTT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 우승

    아시안게임 탁구 동메달리스트 임종훈, 신유빈 조가 WTT 중국 스매시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임종훈-신유빈 조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대만의 린윈루-정이징 조를 3-2로 꺾었습니다.두 사람은 게

    2026-10-11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