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셰플러 제친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3R 단독 선두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통산 4승에 빛나는 김시우가 3년 만의 우승 희망을 키웠습니다.김시우는 우리시간으로 오늘(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치러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
2026-01-25 11:11:18 -
새 감독 체제 '새판짜기' 한창…시즌 준비 '착착'[앵커]지난 시즌 프로축구에서 극명하게 대비됐던 현대가 두 팀, 전북과 울산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훈련에 한창입니다.양팀 모두 새로운 사령탑의 지휘 하에 변화의 새 시즌을 예고했습니다.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눈을 질끈 감
2026-01-25 10:31:16 -
V리그 별들의 잔치, 오늘 춘천 개최…허수봉 부상 결장프로배구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이 오늘(25일) 오후 3시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현대건설 양효진이 역대 최다인 17번째 올스타 무대에 오르고, 한국전력의 신영석은 6시즌 연속 팬투표 1위에 올라 '별중의 별'로 출전합니
2026-01-25 10:30:18 -
삼성생명, '선두' 하나은행 7연승 저지…2점차 신승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단독 선두' 부천 하나은행의 7연승 도전을 무산시켰습니다.삼성생명은 어제(2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하나은행을 62-60, 2점차로 이겼습니다.경기 종료 1분여전 석점을 뒤져
2026-01-25 10:29:22 -
어느새 2위 흥국생명…'요시하라표' 배구로 우승 경쟁 시동[앵커]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의 뒷심이 예사롭지 않습니다.새해 들어 한 번도 지지 않으면서 2위로 도약했는데요.이번 시즌 새로 부임한 일본 출신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의 배구가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입니다.박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2026-01-24 22:13:14 -
임효준에서 린샤오쥔으로, 중국대표로 올림픽 출전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임효준, 중국명 린샤오쥔이 중국 국가대표로 올림픽 무대에 복귀합니다.린샤오쥔은 어제(23일) 중국 국가체육총국이 발표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린샤오쥔은
2026-01-24 18:34:47 -
엔하이픈 성훈, 2026 동계올림픽 성화봉송그룹 엔하이픈 성훈이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밝혔습니다.성훈은 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을 받아 성화 봉송 주자를 맡게 됐으며, 정확
2026-01-24 18:34:17 -
한국 U23 축구,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 충격패…아시안컵 4위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에 충격패를 당하며 아시안컵을 4위로 마감했습니다.우리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3세 이하 아시안컵 3·4위전에서 베트남과 2-2로 비긴 뒤 연장전에 돌
2026-01-24 13:29:46 -
"두쫀쿠보다 수학이 좋아요"…9살 바둑신동 유하준[앵커]10살이 되기도 전에 프로 바둑기사가 된 소년이 있습니다.한국 바둑의 전설 조훈현 9단의 최연소 입단 기록을 63년 만에 깬 유하준 초단인데요.한국 바둑계의 미래를 밝힐 유하준 초단을 신현정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기자]
2026-01-24 13:25:44 -
이민성호, '10명' 싸운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에 굴욕패…U23 아시안컵 4위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에게 덜미를 잡히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4위로 마쳤습니다.U-23 대표팀은 2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대회 3·4위전에서
2026-01-24 10:24:00 -
한국 U-23 축구, 베트남에 충격패…아시안컵 4위로 마무리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4위로 마감했습니다.한국 U-23 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2026-01-24 04:24:13 -
[오늘의영상] 밀라노 동계올림픽 2주 앞…'물의 도시' 베니스 밝힌 성화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이 이제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이탈리아 전역을 돌고 있는 올림픽 성화는 '물의 도시' 베니스에 도착해 더욱 뜨겁게 타올랐습니다.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겠습니다.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동계올림픽
2026-01-23 23:30:03 -
김시우·김성현, 약속한듯 버디만 9개…공동 3위로버디만 9개씩을 쓸어담은 김시우·김성현이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첫 날 나란히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김시우는 우리시간으로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잡아 9
2026-01-23 23:29:19 -
프로야구 삼성, 괌으로 스프링캠프 출국…"LG, 강력한 라이벌"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3일 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스프링캠프로 떠났습니다.삼성 선수단은 다음 달 8일까지 괌에서 1차 훈련을 이어가고, 곧바로 일본 오키나와로 넘어가 WBC 대표팀과 연습경기 등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
2026-01-23 23:28:19 -
이제는 'KIA맨' 김범수 "사실 피 마르더라"[앵커]이번 프로야구 스토브리그 막바지를 달군건 KIA 타이거즈였습니다.하루 동안 조상우, 김범수, 홍건희 선수를 모두 영입하며 화제를 모았는데요.특히 한화에서 KIA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김범수 선수가 특히 눈길을 끕니다.우준성
2026-01-23 23:24:56 -
128만 유튜버 김연경 초대 응한 김연아 "선배님이 불렀는데"[앵커]수식어가 필요 없는 '피겨 여왕' 김연아와 '배구 여제' 김연경 전 선수가 처음으로 만났습니다.이번 만남은 100만 유튜버 김연경 전 선수의 초대로 이루졌는데요.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았을까요.장윤희 기자가 전합니다.[기자]여
2026-01-23 20:16:30 -
스캠 떠나는 삼성, 괌→일본 쉼없이 달린다…박진만 "타선은 물론, 불펜도 강화"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23일) 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스프링캠프를 떠났습니다.지난 15일 먼저 출국한 최형우, 강민호, 류지혁과 WBC 1차 캠프에서 바로 괌으로 넘어간 구자욱, 원태인 등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단은
2026-01-23 17: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