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사서교사 배치 50%로 확대"
교육부가 현재 약 8% 수준인 학교도서관 수 대비 사서교사 비율을 2030년까지 약 50%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학교도서관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학교 기본운영비 중 3% 이상은 학교도서관 자료 구입비로 쓰도록 의무화했습니다.
교육부 관계자는 "지난해 모든 학교도서관에 사서교사나 사서를 학교당 1명 이상 의무적으로 두도록 관련 법이 개정됐다"며 "좀 더 적극적으로 사서교사 충원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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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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