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내야수 김도영의 올해 연봉이 절반 가량 깎였습니다.

기아에 따르면 김도영은 WBC 1차 캠프 출국을 하루 앞둔 8일 연봉 협상을 마쳤습니다.

연봉은 기존 5억원에서 절반인 2억 5천만원선으로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도영은 지난 2024년 리그를 압도하는 활약으로 2025년 연봉 5억원을 받아 '역대 4년차 최고 몸값'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햄스트링 부상으로 30경기를 소화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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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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