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결전지 이탈리아에 입성했습니다.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등 빙상 종목 선수들은 밀라노, 스켈레톤 등 썰매 종목 선수들은 프랑스 파리를 거쳐 코르티나담페초에 도착했습니다.
개회식 기수를 맡은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와 쇼트트랙 대표팀 주장 이준서가 태극기를 앞세워 밀라노에 입성한 가운데, 주밀라노 총영사와 한인회가 선수단을 환영했습니다.
선수단은 선수촌에 입촌해 시차 적응과 함께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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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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