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품절대란을 일으키는 두바이 쫀득 쿠키, 두쫀쿠가 드디어 두바이로 역수출됐습니다.
두쫀쿠는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인이 개발한 우리나라 디저트입니다.
그런데 최근 두바이의 한 카페에서 두쫀쿠를 선보여 화제입니다.
가격은 한 개에 29 디르함, 약 1만1천원 수준인데요.
재미있는 점은 한국에서는 두바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지만, 정작 두바이에서는 한국의 쫀득쿠키, 코쫀쿠라고 불린다는 점입니다.
두바이의 한 매체는 한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 열풍이 두바이에서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기후변화로 빙하가 빠르고 녹고 있지만 오히려 북극곰은 더 살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학 저널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보고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1992년부터 2019년까지 북극해 스발바르제도에 서식하는 북극곰 770마리의 체중이 시간이 지날수록 현저하게 증가했습니다.
연구팀은 북극곰이 해빙 감소에 적응하기 위해 순록이나 바다코끼리와 같은 육상 동물을 새로운 먹이로 삼았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이 장기적으로 지속되기 어렵다며 빙하 감소가 궁극적으로는 곰 개체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관측 데이터를 이용한 사상 최대, 최고 해상도의 우주 암흑물질 지도가 제작됐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와 스위스 로잔 연방공대 공동연구팀은 이 지도가 암흑물질이 별·은하·행성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과학자들은 우주 물질의 85% 가량을 차지하는 암흑물질이 뭉친 뒤 일반 물질을 끌어당겨 별과 은하가 형성되기 시작하는 영역을 만들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두쫀쿠는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인이 개발한 우리나라 디저트입니다.
그런데 최근 두바이의 한 카페에서 두쫀쿠를 선보여 화제입니다.
가격은 한 개에 29 디르함, 약 1만1천원 수준인데요.
재미있는 점은 한국에서는 두바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지만, 정작 두바이에서는 한국의 쫀득쿠키, 코쫀쿠라고 불린다는 점입니다.
두바이의 한 매체는 한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 열풍이 두바이에서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기후변화로 빙하가 빠르고 녹고 있지만 오히려 북극곰은 더 살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학 저널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보고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1992년부터 2019년까지 북극해 스발바르제도에 서식하는 북극곰 770마리의 체중이 시간이 지날수록 현저하게 증가했습니다.
연구팀은 북극곰이 해빙 감소에 적응하기 위해 순록이나 바다코끼리와 같은 육상 동물을 새로운 먹이로 삼았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이 장기적으로 지속되기 어렵다며 빙하 감소가 궁극적으로는 곰 개체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관측 데이터를 이용한 사상 최대, 최고 해상도의 우주 암흑물질 지도가 제작됐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와 스위스 로잔 연방공대 공동연구팀은 이 지도가 암흑물질이 별·은하·행성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과학자들은 우주 물질의 85% 가량을 차지하는 암흑물질이 뭉친 뒤 일반 물질을 끌어당겨 별과 은하가 형성되기 시작하는 영역을 만들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