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망명이 받아들여진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와 스태프 3명이 마음을 돌려 고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한것으로 전해집니다.
AP 통신에 따르면 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은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의 3명이 다른 팀원과 함께 이란으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언론에 따르면 이들은 선수 2명과 지원스태프 1명입니다.
이에 따라 호주에 망명하는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인원은 7명에서 3명으로 줄었습니다.
전쟁 직전 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 출전을 위해 호주로 향한 이 대표팀은 한국과의 첫 경기에서 국가를 부르지 않으면서 신변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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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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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호주에 망명하는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인원은 7명에서 3명으로 줄었습니다.
전쟁 직전 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 출전을 위해 호주로 향한 이 대표팀은 한국과의 첫 경기에서 국가를 부르지 않으면서 신변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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