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이 열린 광화문광장 일대를 찾은 외국인 관람객은 1만9천여명이었던 것으로 서울시 인구 데이터에 집계됐습니다.

서울시 생활인구 데이터에 따르면 21일 오후 8시부터 9시사이 광화문광장, 덕수궁, 시청역 일대 생활인구는 총 7만5천927명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외국인은 1만9천170명으로 약 25%를 차지했습니다.

출입국 외국인 통계를 기반으로 특정 시간과 지역에 존재하는 외국인의 국적별 규모를 추정한 결과 태국이 1천740명으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 (1천184명), 인도(1천126명), 일본(1천98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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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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