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헌법재판소가 조한창·정계선 신임 헌법재판관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에 바로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천재현 헌재 공보관은 오늘(2일) 브리핑에서 8인 체제 재판관 회의 일정에 대해 "전달받은 사항은 아직 없지만, 신임재판관들이 바로 사건에 투입돼 심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공석인 재판관 1명에 대해서는 "헌재의 조속한 완성을 바란다는 입장은 변함없다"면서 "재판관 공석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고려해 더 심리에 속도를 낼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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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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