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분향하고 있다. 2025.1.2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hihong@yna.co.kr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애도와 관련해 "광주·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합동분향소 운영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권한대행은 국가 애도기간 마지막 날인 오늘(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다른 지자체에서도 조문객 방문 추이나 지역 여건에 따라 연장 운영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유가족들이 요청한 합동 위령제의 구체적 방안 마련을 국토교통부에 주문했습니다.

최 대행은 아울러 희생자와 유가족 명예훼손은 명백한 범죄라며 엄중 대응 방침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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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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