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 Images via AFP=연합뉴스]


NBA 역사에 남을 트레이드의 주인공 루카 돈치치가 LA레이커스 데뷔전에서 압승을 이끌었습니다.

레이커스는 한국시간 11일 열린 유타 재즈와의 홈 경기에서 132-113으로 승리했습니다.

레이커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코트를 누빈 돈치치는 23분 가량 뛰며 14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29분을 소화한 르브론 제임스도 24점 7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올리며, 레이커스는 돈치치 합류 효과를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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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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