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낮 12시 6분 전북 부안군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은 전북 부안군 남쪽 4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8km입니다.

이번 지진으로 전북과 전남 지역에는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진도 2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고, 전북소방본부에는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 2건이 접수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하경(limhakyu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