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무원식품이 지구식단의 대표 제품인 두유면 생산 기지를 자체 공장인 의령두부 공장으로 이관하고, 생산 라인 보강을 통해 월 생산량을 기존 대비 4배 이상 늘리기로 했습니다.
올해 풀무원지구식단은 '나를 위한 건강한 식단'에 중점을 두고, 밀가루를 일절 사용하지 않은 제로면인 두유면, 두부면, 곤약면 등을 주력으로 내세운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인기 제품으로 자리 잡은 두유면을 중심으로 제로면 제품군을 활성화할 방침입니다.
두유면은 85㎉로 칼로리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특히 면을 헹구거나 삶을 필요 없이 포장재를 뜯고 충진수만 버리면 요리를 완성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박종희 풀무원식품 지구식단 사업부 BM은 "공장 이관 후 생산량을 대폭 늘릴 수 있어 지난해 대비 매출이 300% 이상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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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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