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한 BNK [연합뉴스]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4강 플레이오프에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BNK는 오늘(3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5전3승제의 4강 플레이오프 첫 판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66-57로 꺾었습니다.
부상을 털고 포스트시즌을 준비해 온 '베테랑' 박혜진이 승부처인 4쿼터에만 9점을 몰아치는 등 양팀 통틀어 최다인 21점을 책임지며 BNK의 승리를 주도했습니다. 부상에서 막 돌아온 이소희도 13점 4리바운드를 올리며 승리를 도왔습니다.
역대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승리 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건 총 52회 중 43회로, BNK는 82.7%의 챔프전 진출 확률을 잡았습니다.
2차전은 5일 같은 장소인 BNK의 안방, 부산에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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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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