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연합뉴스 제공]미얀마 중부를 강타한 규모 7.7 강진으로 태국 방콕에서 건설 중이던 30층 높이의 고층 건물이 무너져 최소 43명이 매몰됐습니다.
무너진 건물은 방콕 명소인 짜뚜짝 시장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현장 구급 인력과 경찰은 사고 장소에 건설 노동자 최소 43명이 갇혀 있다고 AFP통신에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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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운(zwoo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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