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태나주 총격 4명 사망[애너콘다 AP=연합뉴스 제공][애너콘다 AP=연합뉴스 제공]현지시간 1일 새벽 0시 30분쯤 미국 몬태나주 애너콘다의 주점 '디 아울 바'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4명이 숨졌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몬태나주 범죄수사국에 따르면 피해자 4명은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파악됐고, 정확한 신원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용의자는 주점 옆에 거주하고 있는 45살 마이클 폴 브라운으로 알려졌는데, 범행 후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현지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바비 넬슨 씨는 "여기서 총기 자체는 낯설지 않다"면서 "하지만 우리 마을이 봉쇄되는 건 매우 이례적이라 모두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AP통신에 전했습니다.
당국은 용의자가 무장 상태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지역 상점은 문을 닫고 주민들은 외출을 삼가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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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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