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긴급 철도안전 강화 대책 회의SR제공SR제공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어제(29일) 경북 청도군 화양읍 경부선 남성현-청도구간에서 발생한 철도 인명사고 대응과 사고예방을 위해 오늘(20일) 긴급 안전대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날 회의를 주재하며 부서장 및 현업 소속장들에게 열차 운행 중 주의할 곳과 안전 취약개소 긴급 안전점검을 지시했습니다.

또 철저한 점검을 통해 사고 요소를 제거하고 특히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에스알은 어제 사고 발생 직후, 전사에 안전긴급명령 및 안전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임직원과 협력업체까지 사고발생에 따른 경계심과 규정 엄수를 전파하고 사고사례 교육 및 실태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어제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철저한 규정준수 및 안전점검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미(smju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