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윤영미 회장은 25일 오후 협회 대회의실에서 DHL 한지헌 대표이사와 국내외 수입 진흥 및 무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수입협회 제공]한국수입협회 윤영미 회장은 25일 오후 협회 대회의실에서 DHL 한지헌 대표이사와 국내외 수입 진흥 및 무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수입협회 제공]


한국수입협회(KOIMA)는 오늘(25일) 오후 협회 대회의실에서 DHL와 국내외 수입 진흥과 무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DHL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첨단 물류 솔루션을 협회 회원사에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해외시장 진출과 안정적인 수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한국수입협회는 "협회 회원사는 DHL의 글로벌 물류 전문성을 활용해 체계적인 물류 체인을 확보하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물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윤영미 회장은 협회는 국내 수입업계의 해외 소싱과 안정적인 무역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윤 회장은 "최근 공급망 불안과 물류비용 상승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회원사에 이번 업무협약은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는 기업 경쟁력 제고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와 수입기업 지원을 통한 수출 확대 등의 국가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DHL 코리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수입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수출품 최대 60%, 수입품 최소 60%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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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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