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최신작 촬영 중인 배우 톰 홀랜드[사진 출처 =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캡처][사진 출처 =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캡처]영국 출신 배우 톰 홀랜드가 영화 '스파이더맨' 최신작 촬영 도중 뇌진탕을 입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현지시간 21일 더 선(The Su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지난 금요일 영화 '스파이더맨'을 촬영하던 중 추락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고, 의료진으로부터 뇌진탕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영화 촬영은 중단됐습니다.
제작 일정도 수주간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톰 홀랜드의 아버지는 런던 메이페어에서 열린 자선 만찬에서 “톰이 당분간 촬영에 복귀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홀랜드도 약혼자인 젠데이아와 함께 참석했으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일찍 자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매체는 “이번 추락 사고는 영국 보건안전청(HSE)의 조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리브즈든 스튜디오와 소니 픽처스 측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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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ms32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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