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모친' 최은순 씨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가 11일 서울 광화문 KT빌딩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재출석하고 있다. 2025.11.11 [연합뉴스 제공]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가 11일 서울 광화문 KT빌딩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재출석하고 있다. 2025.11.11 [연합뉴스 제공]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씨가 25억원대 과징금을 내지 않아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행정안전부는 1천만 원 이상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1년 이상 내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자 1만 621명의 명단을 공개했는데, 최씨가 새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 씨는 현재 25억원을 경기도에 체납 중으로,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 금액이 신규 체납자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이번에 신규로 공개된 체납자는 지방세 9천153명, 지방행정제재금·부과금 1천468명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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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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