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 이민국][태국 치앙마이 이민국]태국 치앙마이에서 한 한국 국적 남성이 불법으로 DJ 일을 한 혐의로 태국 이민국에 의해 체포됐습니다.
현지시간 20일 태국 매체 카오소드에 따르면, 무앙 지구에서 외국인이 취업 허가 없이 일하고 있다는 신고가 이민국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단속반은 지난 19일 밤, 수텝 지역에서 그를 체포했습니다.
그는 태국에 '90일 체류 허가' 비자를 받고 입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비자는 유급 노동이 금지돼 있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그는 치앙마이 여러 클럽에서 DJ 활동을 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체는 "그가 취업 허가 없이 일한 혐의로 이민법 위반 조사를 받게 됐고, 결과에 따라 추방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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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흠(hu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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