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북부경찰서(출처: 세종북부경찰서)(출처: 세종북부경찰서)


세종북부경찰서는 무인 가게에서 신용카드 수십 개를 훔친 뒤 100회 넘게 무단 사용한 30대를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부터 한 달여 동안 무인 매장에서 피해자들이 두고 간 신용카드 21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127차례에 걸쳐 49만 원가량의 재산상 이익을 취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무심코 놓고 간 카드가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면서 점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규희(gyu@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