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시장 2026년 1호 결재‘울산형 소버린 인공지능 집적단지 추진 계획’
울산 AI 데이터 센터 출범식 세리머니{연합뉴스 자료사진.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연합뉴스 자료사진.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울산시가 새해 첫날부터 ‘인공지능(AI) 수도 울산’ 실현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오늘(2일) 오후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2026년 1호 결재’로 ‘울산형 소버린(sovereign) 인공지능(AI)* 집적단지 조성 추진 계획’에 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26년 1월 1일 자로 ‘에이아이(AI) 수도 추진본부’를 출범시키며 울산형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냅니다.
추진본부는 인공지능(AI) 정책 수립과 산업 육성, 지역 인재 양성, 인프라 구축, 미래형 첨단도시 및 디지털 복제(트윈) 구현 등을 총괄하는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울산시의 이 같은 구상은 대한민국 제조 산업의 핵심 거점인 울산이 인공지능(AI) 산업을 육성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판단에서 출발했습니다.
대규모 제조 데이터와 안정적인 전력 기반(인프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을 중심으로 한 우수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데이터 수집부터 모형(모델) 개발·실증, 인재 양성까지 산업 인공지능(AI) 전주기를 통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울산시, 'AI 수도' 선포김두겸 울산시장(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2025년 8월 울산시 남구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에서 'AI 수도' 선포식을 하는 장면.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김두겸 울산시장(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2025년 8월 울산시 남구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에서 'AI 수도' 선포식을 하는 장면.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울산시는 앞으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UN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에스케이(SK), 현대차,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 등 선도 기업(앵커 기업) 협의체와 함께 연내 인공지능(AI) 집적단지 조성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중앙부처와도 협의를 이어가며 인공지능(AI) 관련 국가 거점 사업 유치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형 소버린 인공지능(AI) 집적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 주력 산업의 국제(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인공지능(AI) 수도에 걸맞은 산업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6월 국내 최대 규모인 7조 원대 에스케이-아마존웹서비스(SK-AWS)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유치했습니다. 이어 8월 울산인공지능위원회를 출범시키고, 9월에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혁신관’을 지정·운영하는 등 인공지능(AI) 산업 기반 확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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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leeyoo@yna.co.kr)
울산 AI 데이터 센터 출범식 세리머니{연합뉴스 자료사진.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연합뉴스 자료사진.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울산시가 새해 첫날부터 ‘인공지능(AI) 수도 울산’ 실현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오늘(2일) 오후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2026년 1호 결재’로 ‘울산형 소버린(sovereign) 인공지능(AI)* 집적단지 조성 추진 계획’에 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26년 1월 1일 자로 ‘에이아이(AI) 수도 추진본부’를 출범시키며 울산형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냅니다.
추진본부는 인공지능(AI) 정책 수립과 산업 육성, 지역 인재 양성, 인프라 구축, 미래형 첨단도시 및 디지털 복제(트윈) 구현 등을 총괄하는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울산시의 이 같은 구상은 대한민국 제조 산업의 핵심 거점인 울산이 인공지능(AI) 산업을 육성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판단에서 출발했습니다.
대규모 제조 데이터와 안정적인 전력 기반(인프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을 중심으로 한 우수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데이터 수집부터 모형(모델) 개발·실증, 인재 양성까지 산업 인공지능(AI) 전주기를 통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울산시, 'AI 수도' 선포김두겸 울산시장(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2025년 8월 울산시 남구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에서 'AI 수도' 선포식을 하는 장면.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김두겸 울산시장(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2025년 8월 울산시 남구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에서 'AI 수도' 선포식을 하는 장면.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울산시는 앞으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UN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에스케이(SK), 현대차,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 등 선도 기업(앵커 기업) 협의체와 함께 연내 인공지능(AI) 집적단지 조성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중앙부처와도 협의를 이어가며 인공지능(AI) 관련 국가 거점 사업 유치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형 소버린 인공지능(AI) 집적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 주력 산업의 국제(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인공지능(AI) 수도에 걸맞은 산업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6월 국내 최대 규모인 7조 원대 에스케이-아마존웹서비스(SK-AWS)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유치했습니다. 이어 8월 울산인공지능위원회를 출범시키고, 9월에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혁신관’을 지정·운영하는 등 인공지능(AI) 산업 기반 확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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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lee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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