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 분기점 인근 교통사고[전북도소방본부 제공][전북도소방본부 제공]


전북고창경찰서는 오늘(5일) 졸음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경찰관과 견인차 운전기사 등을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운전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어제(4일) 새벽 1시 2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 분기점 인근에서 SUV를 몰다가 2명을 숨지게 하고 9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사고로 인근에서 다른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 이승철 경정과 견인차 기사가 숨졌습니다.

정부는 순직한 이 경정에게 녹조근정훈장을 우선 추서했고 경찰청은 이 경정을 1계급 특진을 추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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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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