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정례브리핑통일부 정례브리핑(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5
uwg8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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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통일부 정례브리핑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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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어제(4일) 북한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미국을 비난한 데 대해 "사안별로 반미 연대 차원에서 미국의 행보를 비난해 온 것의 연장선상에 있는 보도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은 오늘(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반응은 작년 6월 미국이 이란을 공격했을 때의 반응과 매우 유사하다"며 "특별한 것이라기보다는 사안별로 미국의 행보에 반응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어제 오후 미국의 마두로 대통령 축출과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 질문에 "가장 엄중한 형태의 주권침해"라고 비판하고, 국제법과 유엔헌장 위반으로 규정하면서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마두로 대통령 축출 사태나 이에 관한 북한의 입장은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과 조선중앙TV 등에는 이날 오전까지 다뤄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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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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