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남도 '행정통합 추진기획단' 현판식(광주·무안=연합뉴스) 광주시와 전남도가 5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통합 준비에 착수했다. 사진은 시청(왼쪽)과 도청에서 각각 행정통합 업무를 총괄할 전담 조직인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 현판식을 여는 모습. 2025.12.5 [광주시·전남도 제공](광주·무안=연합뉴스) 광주시와 전남도가 5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통합 준비에 착수했다. 사진은 시청(왼쪽)과 도청에서 각각 행정통합 업무를 총괄할 전담 조직인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 현판식을 여는 모습. 2025.12.5 [광주시·전남도 제공]


광주시와 전남도가 오늘(5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통합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시도는 이날 오전 시청과 도청에서 각각 행정통합 업무를 총괄할 전담 조직인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 현판식을 열었습니다.

추진기획단 출범은 지난 2일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발표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동 선언'의 후속 조치입니다.

광주시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은 1단 2과 16명으로 구성됐으며, 단장은 김영문 부시장이, 전남도는 1단 2과 22명으로 구성됐으며, 단장은 강위원 부지사 맡았습니다.

추진기획단은 행정통합 관련 행정절차 이행과 민관협의체 구성 운영, 시민 소통 및 공론화 지원 등 행정통합 준비 전반을 전담하게 됩니다.

양 시도의 기획단은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행정통합 논의를 공동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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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일(nicep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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